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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lismoon 잡학서고
나는 JS 를 싫어한다. 최초에 만들었을 때 가볍게 사용하려고 만든 것에 비해 너무 많은 곳에서 너무 복잡하게 사용되고 있다. 내 주변 사람들은 다 내가 "구글이 한 것중에 제일 잘못한 건 V8 엔진을 만들어서 JS 를 브라우저 밖으로 꺼낸거다" 라고 하는 말을 최소 한번 이상 들어봤을 것이다. ECMA 니 TS 니 하는 것들이 나왔고 업그레이드되고 있지만 여전히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건 제한적이라 또 거기 맞게 빌드를 해야 하고, 거기에 버무려진 web frontend 의 끔찍한 번들링은 한번 당해본 사람은 손사래를 치게 만드는 마성(?)이 있다. 요즘은 그래도 알아서 잘 해주는 편이지만 여전히 vite config 같은건 나한테 너무도 복잡하고 머리아프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, 그런 상황이어..
세상에 JS 가 부러울 줄이야... 주로 파이썬을 이용해 웹 개발을 하다 보니 JS 와 함께 사용할 때가 많고, 개발을 하면서 백엔드용 파이썬과 프런트용 JS 의 패키지를 같이 관리하게 된다. 나의 경우 지금까지 python 은 requirements.txt 를, JS는 package.json 과 yarn 을 이용해 package 를 관리해왔다. 개인적으로 JS 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는 하지만, 패키지 관리를 할 때만큼은 정말 JS 가 편하다고 느낀다. 크게 2가지 이유가 있는데, npm이라는 잘 작동하고 활성화된 중앙 패키지 매니징 시스템이 있고, (굳이 yarn 을 쓰지 않아도) package.json 안에 여러 패키지를 목적에 따라 구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나 lock file 을 만들어 의존성을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