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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lismoon 잡학서고
AI 도구, 특히 claude code 를 이용해 개발한 지 이제 반년쯤 된 것 같다. 그간 많은 시도를 했었고, 이제 내가 원하는 범위의 작업 안에서는 할루시네이션 걱정을 크게 하지 않고 작업을 할 수 있는 정도는 된 것 같다. 물론 할루시네이션이 없지는 않지만 강력한 가이드 prompt와 지속적인 개입으로 결과물을 크게 해치지 않고 있는 정도는 된다고 본다. 얼마 전 한참 일을 하다 보니 내가 입력하는 지시문들이 주제, 그러니까 무엇을 개발할 지만 다를 뿐 거의 일정한 패턴을 가진다는 생각이 들었다. 그럼 이제 패턴이 생긴거니 이걸 claude code 에 이식할 수 있지 않을까? 하는 생각이 들어 이런걸 만들어보고 있다. 아직 0.0.x 로 제대로 작동한다기보다 만들어보고 있다- 정도에 가깝긴 하지..
claude code 를 항상 잘 사용하고 있지만 사용할 때마다 불편한 것들이 있다. 예를 들면 지금 context 가 autocompact 되기 전까지 얼마나 남았는지, 5시간 제한까지 얼마나 남았는지, 현재 작업중인 agent는 어떤 맥락 안에서 어떤 일을 처리하고 있는지 등등. 뭐 slash command 로 볼 수도 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이게 매번 내가 확인해야 한다는 건 명확히 귀찮은 일이다. 별 생각 없이 인터넷을 뒤적이다가 재미있는 걸 발견해 한번 도입해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워서 소개를 위해 글을 써보기로 했다. 이름하여 claude-hud (https://github.com/jarrodwatts/claude-hud) GitHub - jarrodwatts/claude-hud: A Claude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