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2 | 3 | 4 | |||
| 5 | 6 | 7 | 8 | 9 | 10 | 11 |
| 12 | 13 | 14 | 15 | 16 | 17 | 18 |
| 19 | 20 | 21 | 22 | 23 | 24 | 25 |
| 26 | 27 | 28 | 29 | 30 |
- 공부
- OpenCode
- M42
- CODE
- python
- poetry
- 개발
- cursor
- 파이썬
- AWS
- claude code
- function
- Argument
- ai
- 개발자
- 관측일지
- codex
- 오리온성운
- M31
- 개발환경
- claude
- virtualenv
- Antigravity
- 클로드
- opus 4.6
- codex 5.3
- 천체관측
- GPT
- 안드로메다
- 가상환경
- Today
- Total
목록M42 (2)
ulismoon 잡학서고
북반구의 하늘은 겨울에 볼 게 많다. 그 유명한 오리온자리부터 시작해서 유명한 별자리도 많고 다른 딥스카이 대상도 많고.계절상 가을쯤 되면 하늘은 거의 겨울하늘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데, 그 스타트를 플레이아데스 성단으로 끊어보았다.플레이아데스 성단은 우리말로 좀생이별이라고도 하며, 7개의 밝은 별이 함께 있는 산개성단이어서 영어로 seven princesses 라고 부르기도 한다. 이 별은 날 좋고 적당히 어두우면 맨눈으로도 별이 몇개인지 식별이 가능한데, 그래서 예부터 시력검사를 위해서 많이 사용했다고 한다. 별이 몇개까지 보이는지를 가지고 대략적인 시력을 확인한 건데 실제로 사람마다 시력에 따라 구분할 수 있는 별의 수가 달라 실제로 여러명이 함께 보면 재미가 꽤 있는 편이다.사실 플레이아데스 성..
이전 사진(안드로메다 은하) 을 찍고 한동안 바빠서 + 뭘 찍으면 좋을 지 몰라서 안 나가고 있다가 겨울 시즌이 슬슬 시작돼서 유명한걸 찍으러 나갔다 왔다.사실 여기 어디였는지 잘 기억도 안 나는데, 아마 안드로메다 찍었던 덴 아니고, 아마 와우정사 근처거나 뭐 이런데였을 것 같은데 정확한 위치는 잘 기억이 안 난다. 그리고 이때랑 장비가 달라진 지금 다시 보니 참 화질구지다 ㅋㅋㅋ촬영 대상은 밝아서 막 찍어도 되는 M42 오리온 대성운. 워낙 유명해서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. 겨울철 대상 중 가장 유명한 오리온자리의 허리띠인 삼태성 아래쪽에 있는 것으로, 별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어두운 데 가서 잘- 보면 성운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뿌연게 보인다.이 사진이 화질은 저래도 개인적으로 저 보..